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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생명의 삶은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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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고백하는 QT

성령님과 동행하는 봄빛 같은 은혜

30대 후반에 소그룹 공동체에 속해서 매주 순 예배를 드렸다. 순원들과 함께 「생명의 삶」 본문으로 QT 나눔을 하니, 자연스럽게 개인적으로 QT를 열심히 하게 되었다.
이따금 삶이 곤고하다고 생각될 때면 그날 QT 본문을 여러 차례 반복해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읽는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성령님이 포근하게 감싸 주시는 것이 느껴진다.
QT를 통해 성령님이 주시는 은혜가 없었다면 매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었을 것이다. QT하는 사람,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라는 말씀대로 권능 있게 살 수 있다!

작성자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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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로 누리는 평화

뇌종양 수술을 한 아내가 정기 검진을 받으러 가는 날이었다. 완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척수로 종양이 전이되었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검사 결과를 듣게 된 것이다.
며칠을 눈물로 지새우다가, 아내는 교회에 가야겠다고 했다. 최대한 많은 시간을 아내와 같이 보내고 싶었던 나는 함께 교회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예배를 드리며 , 암울한 상황에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안정감을 느꼈고, 주일 예배에 감동을 느끼고 싶어「생명의 삶」으로 가정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QT하면서,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범사가 감사할 일임을 깨달았다. 그때껏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한 평화가 내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
힘든 치료 과정 중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끊임없이 알려 주셨고 말씀으로 함께해 주셨다. 그 은혜가 나를 바꾸었다.

작성자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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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일꾼에게 주신 말씀

목사님이 여전도회 회장을 맡아 달라고 말씀하셨다. 순간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부담감을 느꼈고 답변을 드리지 못했다. 목사님이 묵상한 말씀을 나누시며 하나님의 일에 함께 충성하자는 뜻을 전하시니 더는 거절하기 힘들었다. 회장으로 임명되는 그날에도 머릿속은 하얀 백지 상태였다. 그날 하나님께 밤이 새도록 기도했다.
새벽 QT본문을 통해 주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라는 말씀을 주셨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부족한 일꾼을 통해 그분의 크심을 나타내기 위해 나를 택하셨음을 깨닫게 되었다.

작성자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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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드릴 그날을 꿈꾸며

아내와 나의 소원은 언젠가 자녀와 함께 셋이서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나는 교도소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10여 년간 모든 것을 바쳐 사업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피해를 입히고 실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가족을 생각하면 괴로운 마음을 견디기 힘들어, 말씀 없이는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는 상태다. 그래서 매일 새벽 6시부터 「생명의 삶」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생명의 삶」에 나오는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예배’를 보면서 예배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작성자조*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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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세우는삶 캠페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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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 잘 세우는 삶을 살아갑니다.

#잘_삶 캠페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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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잘 사는 삶을 고민하고 예수 안의 '잘삶'을함께 실천합니다.

「생명의 삶」 잡지 후원 종료
「생명의 삶」 잡지 후원

두란노와 함께 이웃들에게
「생명의 삶」을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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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 안에 살다 with 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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